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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맞이하여 장만한 통풍시트 본폼 플로우 쿨링시트 입니다.
저처럼 순정 통풍시트가 없는 제 차는..
장시간 운전하다보면 등과 엉덩이에 땀이 차서 운전하기가 힘든 적이 많이 있습니다. ㅠ.ㅠ

여기서 미리 알아야 할 점은..
순정 통풍시트도 에어컨과 같이 가동해야 시원하다는 것이고..
바람도 선풍기처럼 막 나오는게 아니라는걸 알아야 하며
시중에 나오는 사제 통풍시트는 팬 소음이 어느정도 있다는 점 입니다.
이점을 인지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다른 제품과 다르게 본폼 쿨링시트는 바람구멍에서 나온 바람이

굴곡진 골을 따라서 옆으로 이동을 한다는 점입니다.
바람이 옆으로 이동하면서 쿨링해주는 범위가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인터넷 상품설명에서 12볼트, 24볼트 다 지원한다고 했는데..

12볼트라고 나와 있내요? 그래서 설명서를 보니..

 

 

12볼트, 24볼트 모두 사용가능하다고 나와 있습니다.
24볼트를 사용하는 상용차 트럭 등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굴곡진 골 깊이를 알 수 있도록 손가락을 넣어 보았습니다.
대략 엄지손톱에서 약간 올라오내요.. 골이 생각보가 깊습니다..
이렇게까지 깊게 할 필요가 있을까.....?

 

 

스폰지 재질의 폼을 눌러 봤습니다.
약간 단단한 스폰지로 의자에 앉았을때 스폰지가 많이 눌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체중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이 앉더라도 바람통로를 확보하려고 그랬는지..
스폰지 재질은 약간 단단한 편 입니다.

 

 

다른 제품과 다르게 본폼 플로우 통풍시트는 작동 스위치가 방석부분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칭찬해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다른 제품처럼 스위치 찾아서 줄을 잡고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이 제품의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
바람조절은 2단으로 조절되며 전원을 넣으면 "강"으로 동작합니다.

 

 

팬과 모터가 있는 부분입니다.
팬의 크기는 컴퓨터 본체에 있는 팬보다 약간 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시트 등받이와 엉덩이 시트 사이에 넣어서 플로우 통풍시트를 고정하는 부분입니다.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실제로는 끝 부분이 단무지처럼 동그랗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틈 사이에 넣어서 고정하는 겁니다.
그외 고정하는 부분은 하단에 하나 상단에 하나 총 3군데를 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가짹 전원을 사용하며, 전선의 길이도 넉넉합니다.

저처럼 승용차의 경우 굳이 이미 묶여진 선을 풀지 않고 가동해도 될 정도 입니다.

 

 

시트에 장착해 보았습니다.
순정가죽시트가 검정색이여서 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이 제품의 색상은 검정색 한가지 색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팬 모터 있는 부분이 살짝 앞으로 나와서 기울어져 있내요..
쿨링시트 엉덩이시트가 살짝 짧은 듯 합니다.
착좌감은 약간 딱딱한 편이고.. 바람 골 깊이 때문인지 앉으면 살짝 높아집니다.
제품 장착 후 룸미러, 사이드미러 살짝 조정해 줘야 겠습니다.
동작시 소음은 좀 있는 편 입니다.
강으로 하면 제법 거슬리고... 약으로 하면 소음이 살짝 올라옵니다.
소음과 더불어 진동도 있는데..
팬이 엉덩이시트와 붙어 있어 진동이 그대로 전달되는 듯 합니다.
강으로 했을때 진동은 겨울철 디젤차 진동같습니다 ;;

 

 

시 운전시 팬 동작 소리가 이상해서 팬 부분을 봤습니다..
사진처럼 굵은 실 같은게 걸리적 거리고 있었습니다.
저 부분이 팬이 돌때 방해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팬 진동이 실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이 영향은 아닌듯 생각됩니다.
이물질을 제거하고 다시 동작을 시켜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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